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어요?

by 참지않긔


하나님이 왜 우리를 만드셨을까?

이건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질문이야.

오늘은 하나님이 어떤 마음으로 우리를 만드셨는지 조용히 생각해 보자.

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낄 수 있을 거야.





먼저,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 보내셔서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잘 돌보라고 하셨어.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나서 우리에게 “얘들아 내가 만든 이 소중한 세상을 잘 돌봐줄래?” 하고 부탁하셨지.

그래서 우리는 나무와 꽃 강과 산 그리고 동물 친구들까지 아끼고 사랑하는 일을 맡았어.

우리가 꽃을 보살피고 나무와 새들을 지켜주는 모습을 보시면 하나님도 정말 기뻐하셔.

우리를 통해 이 세상이 더 아름답고 평화롭길 바라시는 거야.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와 마음을 나누고 싶으셔서 우리를 만드셨어.

하나님은 천사들도 만드셨지만 우리처럼 스스로 사랑을 선택하고 하나님께 다가오는 존재를 원하셨어.

마치 엄마, 아빠가 아이가 “사랑해요!” 하고 말해 줄 때 행복해지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가 다가와서 “하나님, 사랑해요!”라고 말해 주길 바라셔.

그래서 우리를 만드신 거야.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과 친구처럼 지내고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게 참 좋으신 거야.

우리와 늘 함께하고 싶으셔서 우리를 이렇게 특별하게 만드신 거지.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며 따뜻하게 살아가길 바라셔.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아끼고 착하게 행동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며 살기를 바라시거든.

우리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 도와주고 예쁜 마음을 나누면 하나님도 참 기뻐하셔.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우리가 서로 다정하게 대하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거야.

그리고 우리가 힘들 때는 언제든 하나님께 이야기할 수 있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가 필요할 때 언제든 손을 내밀어 주시지.

우리가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께 기대고 도움을 구할 수 있도록 해주셨거든.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사랑 속에서 안전하게 살아가길 바라셔.





또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영혼’이라는 아주 소중한 선물을 주셨어.

이 영혼 덕분에 우리는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어.

물건들은 영혼이 없어서 하나님과 대화할 수 없지만 우리는 언제든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마음속으로 “하나님, 사랑해요”라고 속삭일 때 하나님은 그 말을 듣고 우리를 아주 가까이서 느끼신대.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나 그분을 느끼고 사랑하고 기뻐하기를 바라셔.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 속에서 우리 마음은 더 따뜻해지고 편안해질 수 있지.





하나님은 우리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행복해하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나서 “참 좋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

그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보며 얼마나 행복해하셨는지를 보여주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참 좋아하셔.

우리가 기쁘게 살아가면 하나님도 같이 기뻐하시지.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야 해.

그렇게 하면 우리 행복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바라셔.

성경에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러.

부모님이 자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셔.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나 곁에 있어 주고 영원히 함께 사랑을 나누기를 바라셔.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도, 하늘나라에서도 계속 하나님과 함께 지내며 기쁨을 누리길 바라셔.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 사랑은 끝이 없고 영원히 계속된다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 주셨어.

하나님은 우리가 기계처럼 정해진 대로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지.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함께하는 걸 선택하기를 바라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그 사랑은 더 특별하고 소중해져.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롭게 다가와서 하나님을 기쁘게 따라오기를 원하시는 거야.





또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길 바라셔.

그래서 우리 마음속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돕고 싶은 마음을 넣어주셨어.

우리가 서로를 도와주고 착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시며 무척 기뻐하셔.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닮아가며 사는 걸 정말 바라셔.

우리가 서로 아끼고 친절하게 대하며 착하게 살아가면 세상은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질 거야.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을 더 멋지고 행복하게 만들기를 바라셔.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에 가득하여 아름답게 하라”는 명령을 주셨어.

이 말은 우리가 이 세상을 더욱 멋지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길 바라신다는 뜻이야.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을 우리가 더 빛나게 할 수 있어.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재능과 따뜻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기를 원하셔.

우리를 통해 이 세상이 더 밝고 따뜻해지는 걸 보고 싶어 하시는 거야.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힘들 때도 우리 곁에 계셔.

하나님은 우리가 아프거나 슬플 때 언제나 곁에 계셔서 우리를 안아주시고 위로해 주셔.

우리가 기도하면 언제나 듣고 계시고 언제든 도움을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셔.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움을 겪어도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해 주셨어.

우리 곁에서 조용히 지켜봐 주시고 우리가 힘들 때 손을 내밀어 주시지.





결국,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이유는 단순해.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을 나누고 싶으셔.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고, 마음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셔.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며 참 기뻐하시지.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나 사랑 속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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