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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렌즈
두아들 엄마로써 살아가며 새로운 나를 찾기위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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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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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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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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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큰 감정을 느낄 때 그 감정을 세밀하게 잘 느끼기 위해, 그리고 잘 덜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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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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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25년 동안 50대의 나이만큼 번역서를 출간한 출판번역가입니다. 번역 이외에도, 삶이 녹아든 시와 수필 등 저의 글을 용기를 내어 써보려 합니다. 따뜻한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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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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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글은 잘 못쓰지만 그래도 먹고 살려고 이 일을 계속합니다. 작은 대행사에서 묵직하게 일하고, 밖에서는 우렁차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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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으며 일상생활을 합니다. 동시에 웹소설 작가 2년차입니다. 조와 울, 뒤죽박죽이지만 내 삶이 분명한 기록들을 켜켜이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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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똘부농(똘끼 가득한 부부네 농가). 세상의 시계에 속지 않고 자기 보폭 만큼씩만 걷는 수행하는 여인네. 야생농사 짓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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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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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두번째 사춘기에 그림책으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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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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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이
바다 건너 일본에서의 대학원 생활기와 생존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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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일춘
글 쓰는 사람 /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몸으로, 글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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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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