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
주말은 한 단어로 정의가 가능하다.
잠
밤을 꼴딱 새우고 아침 6시에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오후 12시 기상
아침 겸 점심을 먹어주고는, 간단하게 커피 브레이크.
시답잖은 주말의 재방송 프로그램들을 보고 있다 보면 또 눈이 스르륵 감긴다.
거실에 누워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잠이 든다.
오후 6시 기상
가족이 모두 모여 저녁을 먹는다.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