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왠지 꿀꿀했다. 점심을 수박주스 하나로 때운 터라 배가 고팠다.돼지처럼 저녁을 많이 먹었다. 꿀꿀마감시간이 다가왔는데
마지막 두줄 때문에 머리를 쥐어짰다.도저히 안될 것 같아 밖으로 나갔다.뭐라도 다를까 싶어서. 꿀꿀 그냥 갈겨써 보냈다. 너무 꿀꿀하다.언제쯤 꿀꿀하지 않은 나를 보게 될까.꿀꿀 아.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