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8일
190424더팩트김태형_ 여기까지가 고유명사라고 들었다. 이 날의 모든 순간 태형이 얼굴을 박제하도록 하겠다. 진심이다. 갤러리가 터지는 한이 있더라도.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모든 각도의 태형이 얼굴을 저장할 거다.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가 있다니. 전생에 얼마나 덕을 쌓아야 이렇게 생긴 아들을 세상에 태어나게 할 수 있는 걸까 싶다. 얼굴이 미래다. 김태형이 미래다. 태교는 김태형.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