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태민, 아티스트

2019년 7월 27일

by 제인

퍼포머로서 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을 트랙리스트. 첫 트랙부터 끝까지 쉼 없이 달리는 태민의 감각적인 보컬과 사운드. 너무 좋다. 아이돌로 시작한 사람이 갈 수 있는 한계를 노력으로 다 깨부수고 있는

느낌. 멋지다. 안녕하세요. 빛나는 샤이니입니다. 할 때의 아기가 기억나는데. 그땐 물론 나도 아기였지만. 자기 작업물에 모든 걸 거는 사람들을 보며 또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