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8일
이미 아이클라우드 용량은 터진 후. 갤러리도 과부하에 걸려 매일 full이라는 팝업을 띄웠다. 이럴 때면 그냥 안드로이드 써버리고 싶다. 휴. 귀찮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래도 여름휴가 사진을 위한 용량은 확보해놓아야 한다. 정말 데드라인. 거의 두 시간을 사진을 삭제하고 분류하고 옮겼다. 어후 힘들어. 손가락 마디가 다 저려온다. 왜 매달 정리를 하면 편할걸 일 년이나 모아 일을 키우는 걸까.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