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30일
끈질기게 잡고 있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당겼을 때,
1초 후, 기록 경신을 포기하기 직전에 마지막 한번
숨을 꾹 참고 버텼을 때.
희열이란.
인내와 고통이 주는 극락의 행복이란.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