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6일
피부과, 피부관리실을 알아보다가 뷰티 디바이스를 샀다. 돈도 돈이고 차라리 매일 집에서 케어를 하는 편이 오히려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이십 대 초반에 한창 이쁠 때 왜 그렇게 피부과를 들락날락거렸는지 모르겠다. 꾸준한 관리만이 생명이다. 앞으로 더더더 화장 안 하고 더더더 자신 있게 나를 내보이기 위한 계책.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