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일
출근 시간은 10시. 내가 자리에 앉은 시간 9시 59분. 사무실의 수두룩한 빈자리다들 어디쯤 오고 있는 걸까. 1분 남았는데.10시가 되었다. 사람들이 쏟아져 들어온다. 가끔 이럴 때 느끼는 1분 1초의 소중함.다들 지각하고 계신가요?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