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0일
감각적이란 말은 참 듣기 좋은 말이다. 정확한 팩트로 때리는 가사도 좋지만, 오감이 열리는 듯한 가사가 더 좋다. 그런 글을 쓰고도 싶고.
넘지 못한 선을 넘어 내게로 와
해가 뜨면 사라질 꿈처럼 you know it
please don't lie
사랑이란 말도
please don't try
흔한 약속도
이 사이 뻔하잖아
no tomorrow
내일이 오면 의미 없을 사이도
순간은 남잖아 영원은 없대도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