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28. no tomorrow>

2019년 10월 10일

by 제인

감각적이란 말은 참 듣기 좋은 말이다. 정확한 팩트로 때리는 가사도 좋지만, 오감이 열리는 듯한 가사가 더 좋다. 그런 글을 쓰고도 싶고.


넘지 못한 선을 넘어 내게로 와

해가 뜨면 사라질 꿈처럼 you know it


please don't lie

사랑이란 말도

please don't try

흔한 약속도

이 사이 뻔하잖아

no tomorrow


내일이 오면 의미 없을 사이도

순간은 남잖아 영원은 없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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