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oh~ she 그녀는 불현듯 와~
재밌게 쓴 곡.
전부 넌데 from the east to the west
너 뒤를 못 봐 왜 나를 몰라
낮은 신발 하얀 와이셔츠가 /널 보여주는데
눈치 따위 보지 않는 성격에/난 더 빠져드네
너에겐 순진한 곰
허나 반응한 몸
넘어와 you and my zone
널 감동시킬 이 tone
매 순간 온도 오르지
계속해 난 널 바라니
반짝여 넌 마치 seoul city
내 맘 둘 곳 없게 막 이리저리
휘두르네 상처 주지 않을 거야 난
다른 놈들과는 달라 믿어봐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