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29. SHE>

2019년 10월 17일

by 제인

oh~ she 그녀는 불현듯 와~

재밌게 쓴 곡.


전부 넌데 from the east to the west

너 뒤를 못 봐 왜 나를 몰라


낮은 신발 하얀 와이셔츠가 /널 보여주는데

눈치 따위 보지 않는 성격에/난 더 빠져드네


너에겐 순진한 곰

허나 반응한 몸

넘어와 you and my zone

널 감동시킬 이 tone

매 순간 온도 오르지

계속해 난 널 바라니


반짝여 넌 마치 seoul city

내 맘 둘 곳 없게 막 이리저리

휘두르네 상처 주지 않을 거야 난

다른 놈들과는 달라 믿어봐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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