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1일
오늘 수업 요약
-전문가 모드
문화센터 온 것 아니잖아요. 우리 모두 적어도 무언가를 하고자 이 곳에 왔으니 최대한으로 나를 몰아붙여보자 이 말입니다. 많은 노력은 바라지도 않으니 전문가 모드로만 먼저 바꿔 봅시다. 귀로 듣는 것의 전문가가 되어 보자. 이 악기를 연주하진 못하지만 들을 수는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직접 어렵게 연주하지 않아도 듣고 해석하면 되는 좋은 일이다.
-스토리 3P
도입 첫 ->후렴 첫->후렴 마지막
군기 아닌 군기가 좋았다. 내가 여기에 왜 앉아 있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자 방향이었다. 이 비싼 돈을 주고 한 시간을 꼬박 분당까지 가는 노력이 헛되어선 안 되겠지. 아, 자꾸 선배님의 입 연주가 떠올라 웃겨 죽겠다.
학원 가기 전,
추운 날씨에는 속까지 따뜻해지는 라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