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2019년 2월 23일

by 제인

i.o.u - carry and 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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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번엔 어떤 평을 받을지, 쓰면 쓸수록 모르겠고 어렵다. 생활 맥주에서 딱 한잔만 하고 들어가서 과제해야지 했는데 맥주가 계량컵에 한껏 담겨 나와서 당황했다. 결국 맥주 2.5잔 마시고 들어가 4시 46분에 취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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