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나의 진실은 어쩌면 ‘겨우’ 이 정도기에, 우리는 세상과 나에 대해 끊임없이 미화를 시켜야 한다. 환상이 없으면 사랑도 시작되지 않는다. 우선 사랑이 있어야 우리가 꿈꾸는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