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벳부 레지던시 4일차. 22.12.9

by 뽀글이 주인님

어제는 동아시아문화교류 프로젝트로 진해에 다녀온 일본작가의 귀국보고회겸 만남의 자리가 있었다. 한국에 대해 꽤 전문적이라 살짝 놀라기도 했다.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작품도 생각도 멋진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며칠 되지않았지만 현재 벳부의 느낌은 파랑과 초록이다. 겨울이면 떠올려지는 회색의 느낌이 없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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