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식. 23.3.14
어린이집 다닐 때가 좋을 때라고 그랬다. 오늘도 교문 앞에서 2~30분을 대기하다 빵득이를 데려왔다. 급식 먹는 속도에 따라 귀가 시간이 랜덤이다. 그리고 미리 준비해둔 간식을 먹였다. 매일 조금씩 다르게 준비해야하는 간식 고르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일은 뭘 주나…급식 먹고 바로 나왔지만 집에서 주는 간식은 간식대로 먹는 만6세. 그리고 간식을 먹고 나면 “똥” 소리를 외치는 빵득이. 지금도…엄마는 일기 쓰다말고 달려간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