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2023

투덜이 빵득씨. 23.3.15

by 뽀글이 주인님

요즘 들어 싫어하는 것도 더불어 투덜거리는 일도 많아진 만6세. 말 끝마다 ‘젤~싫어’가 붙는다. 오늘도 준비해둔 간식을 주는데 딸기 집어먹는 게 귀찮다고 한다. (엄마는 싱싱한 딸기 먹이겠다고 딸기 농장까지 다녀왔는데) 그래서 먹기 싫음 안먹어도 돼~ 했더니 혼자 먹는다. 아..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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