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시른데? 22.02.07
by
뽀글이 주인님
Sep 17. 2022
코찔찔이 7세 어린이는 외출할때면 일단 드러눕는다. 나가기 싫다는 뜻이 아니다. 옷을 입히라는 무언의 표현이다. 살짝 빈정이 상해 요모습 사진 찍어도돼? 라고 물었더니 ‘시른데~~’… 요즘 들어 자주 듣는 소리다. 억양도 참 얄밉다… 반항의 계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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