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 또 한 걸음.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며 갑니다.
by
잡동산이
Aug 19. 2024
이상하게 피곤한 날
잠시 눈을 감았다가
꿈에 빠졌다.
무엇을 보았을까.
남이 행복하지 않기를 바라며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말 아닌 울림을 느끼며
깨어났다.
그리고 다시 또
떠오르는 글을 정리하며
그리하여 누군가 행복하기를
그리하여 나도 행복하기를 바래본다.
그리하면서
한 걸음 더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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