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연燕, 진秦, 한漢 (4/4)
H-2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 01년 여름 05월 ① 동명-왕[東明-王]의 사당[廟]을 세웠다. (溫祚王)元年夏五月①立東明王廟
M-1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03년 봄 03월 ① 동명-왕[東明-王]의 사당[廟]을 세웠다. (大武神王)三年春三月①立東明王廟
M-2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02년 봄 01월) ① 백제百濟 사람들[民] 1000호戶 남짓이 ② 와서 따랐다[投]. (大武神王二年春正月)①百濟民一千餘戶②來投
H-3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 37년) 여름 04월 ① 가뭄이 ② 06월에 이르렀으며 ● 이어 ③ 비가 내렸다. ● (앞서) ④ 한-수[漢-水] 동쪽[東]의(=에 있던) 북-부[北-部]의 마을들[落]에서 ● (사람들이) ⑤ 굶주리고 ● (땅이) ⑥ 거칠어지자 ⑦ (그곳을) 떠나 고구려高勾麗로 들어간 이들이 ⑧ 1,000호戶 남짓이었는데, ● (비가 내리자) ⑨ 패(-수)[浿], 대(-수)[帶]의 사이가(=사이의 땅이) ⑩ 비어 머무는 사람이 없었다. (溫祚王三十七年)夏四月①旱②至六月●乃③雨●④漢水東北部落●⑤饑●⑥荒⑦亡入高勾麗者⑧一千餘戶⑨浿帶之間⑩空無居人
N 잠부론: ① 대代의 말은 ② 북쪽을 바라보고, ③ (대의) 여우는 ④ 죽으며 ⑤ 머리를 언덕에 두니, ⑥ 변방 사람들은 ⑦ 삼가고 머리숙여지만 ● 매우 ⑧ 싫어하는 것은 ⑨ 안[內](= 변방이 아닌 곳)에 머무르는 것이다. ● 비록 ⑩ 사람들을 어렵게 함[禍]을 알아도 ● 여전히 바라기를, ⑪ 그 이어온 일을 지키고 ⑫ 그 본래의 곳에서 죽었으면, 한다. ● 참으로, ⑬ 그곳(= 변방)을 떠나고자 하지 않음이 ⑭ 심하다. ①代馬②望北③狐④死⑤首丘⑥邊民⑦謹頓●尤⑧惡⑨內留●雖⑩知禍人●猶願⑪守其緒業⑫死其本處●誠⑬不欲去之⑭極
O 예기 단궁편: ① 태-공[大-公]이 ② 영구營丘에 봉하여졌으니 ③ 그[比 = 此](= 태-공)의 5세世에 이르기까지 ● 모두(=모두의 주검들은) ④ 돌려보내져 ⑤ 주周에서 장사지내졌다[葬]. ①大公②封於營丘③比及五世●皆④反⑤葬於周
P 여지도서: (구봉-산은) ① (평안-도) (운산-)군郡의 동쪽 20리에 있다. ② 그(=구봉-)산山에 연燕 사람 위만衛滿의 무덤[墓]이 있다. (九峯山)①在郡東二十里②其山③有燕人衛滿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