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가 옮겨가는 사이 (5/8)
AR 진서 지리지: ① 대방-군[帶方-郡]은 ② 다스리는[統] 현縣이 7이고, ③ 호戶는 4,900이다: ④ 대방(-현)[帶方], ⑤ 열구(-현)[列口], ⑥ 남신(-현)[南新], ⑦ 장잠(-현)[長岑], ⑧ 제해(-현)[提奚], ⑨ 함자(-현)[含資], ⑩ 해명(-현)[海冥]이었다. ①帶方郡②統縣七③戶四千九百④帶方⑤列口⑥南新⑦長岑⑧提奚⑨含資⑩海冥
M-3 설문해자: ① 면鮸은 ② 물고기[魚]의 이름[名]이다. ③ 예薉의 사두-국[邪頭-國]에서 났다. ④ 어魚를 따르고 ⑤ 면免이 소리다(= 면이라고 소리낸다) ①鮸②魚名③出薉邪頭國④从魚⑤免聲
G-5 삼국지 위서 동이전 동옥저편: ① 한漢은 ② (옥저의) 땅[土地]은 ● 넓게[廣] 멀리[遠] ③ 단단-대-(산)령[單單-大-領] 동쪽에 있다고 여겼다. ● (앞서) ④ 나누어 동-부[東-部]로 하고 도위都尉(= 위들[尉]의 우두머리[都])를 두었고 ⑤ (도위의) 치治는 불내-성[不耐-城]이었는데, ● (뒤에) 따로(= 떨어진) ⑥ (단단-대-산)령 동쪽의(= 동쪽에 있는) 7개 현들에(=현들에 대해서도) 우두머리 노릇을 하니(= 하게 되니) ⑦ (이) 때 ⑧ 옥저沃沮가 ● 또한 ⑨ 모두 ⑩ (도위가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 현들[縣]이 되었다. ①漢②以土地●廣遠③在單單大領之東●④分置東部都尉⑤治不耐城●別⑥主領東七縣⑦時⑧沃沮●亦⑨皆爲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