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3편 왜倭 (0-1) #3

아마/한[天]에서 일어난 일들 (3/8)

by 잡동산이

마침내 스사노-오가 아마로 이르렀을 때 아마에 있던 다른 누구보다 먼저 그것을 알았던 사람은 히루메였습니다. 스사노-오가 그렇게 주변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아마로 향하음을 히루메가 른 아마의 사람들보다 먼저 알 수 있었던 것은, 히루메가 먼저 아마를 나가 그 변두리에 있었기 때문며 히루메가 그리하였던 것은 돌아온 아마-쿠마히토를 기다리자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히루메와 스사노-오 남매의 첫번째 만남의 시작과 끝에 대해 적은 자료들을 살펴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리하는 가운데 앞서 츠키와 스사노-오가 만난 일 그리고 또한 아마-쿠마히토와 스사노-오가 만난 일에 대해서 더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일본서기는 저 스사노-오가 아마에 올라갈 때에 대해 바닷물이 북처럼 - 북을 치듯이 - 흔들도록 하였고 산이 울듯이 소리내도록 하였다[3장 1편 C-18-(5):①-⑧]고 적었습니다. 그가 거느린 사람들을 태운 많은 배들이 움직일 때 흔들리던 바다 대해 그리고 배에서 내린 사람들로 가득한 산에 대해 적은 것인데, 런 상황이 일어난 변-한 가까이 자리한 신라가 경계하여 사람을 보내 게 되어 적은 상황이 삼국사기 신라본기 혁거세거서간 08년 기사의 용[3장 1편 D:①-③]입니다.


3장 1편 C-18-(5) 일본서기: ① 처음 ② 스사노-오가 아마天에 올라갈 때 ③ 우미[溟渤](= 바닷물), ④ 그것이[之] ⑤ 북처럼 흔들리도록 하였고 ⑥ 야마[山岳](= 산봉우리), ⑦ 그것이 ⑧ 울듯이 소리내도록 하였다. ⑨ 이러한 일들은 ● 곧 ⑩ 카미神(= 스사노-오)의 됨됨이[性]의 ⑪ 남자다움[雄], 굳셈[健]이 ⑫ 그것들[之]에게 시키니 ● (그것들이) ⑬ 그리한 것이었다. ①始②素戔鳴尊昇天之時③溟渤④以之⑤鼓盪⑥山岳⑦爲之⑧鳴呴⑨此●則⑩神性⑪雄健⑫使之⑬然也
3장 1편 D 삼국사기 신라본기: (혁거세거서간) 08년 ① 왜倭 사람들[人]이 ② 군사들[兵]을 움직였는데, ● (왜 군사들이) 바라기를, ③ 변방[邊]을 침범하였으면, 하였다. ● (왜 군사들이) 듣기를 ④ 시조(= 왕)에게 ⑤ 신 같은 사람들[神]의 덕德이 있다, 고 하니 이어 ⑥ (침범하지 않고) 돌아갔다. (赫居世居西干)八年①倭人②行兵●欲③犯邊●聞④始祖⑤有神德●乃⑥還


이 때 스사노-오 아마로 간 것은 이자나-기가 이룬 일들[功]을 복명하고자 - 알리고자 - 하던 것[3장 1편 C-18-(4):⑤-⑥]이기에, 아마 - 한韓 - 을 따르는 변-한 그리고 맞닿은 진-한에서 스사노-오가 데려온 사람들이 멋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고, 그곳을 떠나 아마에 이르렀습니다. 일본서기는 그리하여 이 때 스사노-오가 히의 와카-미야[小-宮] - 히루메의 집에 머물렀다[3장 1편 C-18-(4):⑦-⑧]고 적었습니다.


3장 1편 C-18-(4) 일본서기: 또한 말하기를 "① 이자나-기[伊奘-諾-尊]의 공功이 ● 마침내 ② 이르렀는데 ③ 덕德이 ● 또한 ④ 컸다. ⑤ 이 때에 ● (스사노-오가) ⑥ 아마天에 올라서는 ⑦ 복명[報命]하고 ● 이어 ⑧ 히日(= 히루메)의 와카-미야[少-宮]에 있는 집[宅]에 머물렀다."라고 하였다. 亦曰①伊奘諾尊功●旣②至矣③德●亦④大矣⑤於是⑥登天⑦報命●仍⑧留宅於日之少宮矣


그러나 히루메의 집에 머물기에 앞서 일들이 있어 일본서기는 이 일들이어 풀어내어 적었으니, 스사노-오가 아마로 올라가며 있었던 일들을 적은 앞서의 구절들[3장 1편 C-18-(5)]이 그 일들의 시작에 해당합니다. 그런 일들은 결국 스사노-오가 히루메의 집에 머물게 되는 것으로 마무리되기는 하였지만 그러기까지는 오해가 있었으며 이어지는 구절들[B-1]이 이것을 풀어 적었습니다.


이 구절들은 먼저 히루메가 스사노-오가 사납고 모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B-1-(1):①-②]고 적었는데, 이것은 일본서기의 다른 구절들이 스사노-오에게 씩씩함, 사나움이 있었다[3장 1편 C-15:②-③]고 적었던 그의 사람됨입니다. 그런데 앞서 히루메는 스사노-오가 태어나기에 앞서 열도를 떠났다고 하였으니, 히루메가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앞서 열도에 이르렀던 츠키에게 듣는 것 뿐이며, 곧 츠키는 앞서 열도에 이르을 때에 스사노-오 이자나-기를 만났습니다.


B-1-(1) 일본서기: ① 아마-테라스(= 히루메)는 ● 본래 ② 그 카미 같은 사람이(= 스사노-오가) 사나움, 모짐을 알았는데 ● (스사노-오가) ③ 와서 그곳(= 아마)에 이르던 상황을 듣기에 이르렀다. ● 이어 (히루메는) ④ 그리되었음[然]에 화를 내고 ⑤ 놀라 ● 말하기를 "⑥ 나의 아우(= 스사노-오)가 오는 것을, ● 어찌 ⑦ 좋게 생각하도록 하겠는가?"라고 하고 ⑧ 일러 ● (말하기를) "● 마땅히 (스사노-오에게) ⑨ 쿠니國를 빼앗을 뜻이 있을 것이다. ● 무릇 ⑩ 아버지[父], 어머니[母]가 ● 이미 ⑪ 여러 아이들[子]에게 맡기니 ● (여러 아이들에게) 각각 그(= 맡은) 땅[境]이 있는데 ●어찌 (스사노-오는) ⑬ 마땅히 나아가야 하는 쿠니國를 버리고 ● 감히 ⑭ 이곳을 엿보는가?"라고 하였다. ①天照大神●素②知其神暴惡③至聞來詣之狀●乃勃然⑤而驚●曰⑥吾弟之來●豈⑦以善意乎⑧謂●當⑨有奪國之志歟●夫⑩父母●旣⑪任諸子●各⑫有其境如何⑬棄置當就之國●而敢⑭窺窬此處乎
3장 1편 C-15 일본서기: 다음으로 (이자나-기, 이자나-미가) ① 스사노-오[素戔-鳴-尊]를 낳았다. ② 이 카미神(= 스사노-오)에게는 ③ 씩씩함, 사나움이 있었는데 ● (그의 씩씩함, 사나움은) ④ (사람들이) 즐겨 참으면서 또한 언제나 울고 눈물 흘리면서도 ⑤ 움직이도록[行] 하였다. ● 그리하여 (스사노-오가) ⑥ 쿠니들[國] 안의 사람들에게 (그런 움직임을) 하도록 하니[令] ● (사람들이) 많이 ⑦ 일찍 죽게 되었고, ● 다시 ⑧ 스사靑山에게(= 푸른 산의 사람들에게) (그런 움직임을) 하도록 하니[使] ● (푸른 산이) ⑨ 변하여 말라버렸다. 次①生素戔嗚尊②此神③有勇悍●④以安忍且常以哭泣⑤爲行●故⑥令國內人民●多⑦以夭折●復⑧使靑山●⑨變枯


일본서기는 이어 히루메가 아마에 이르던 상황 - 아마에 이르기에 앞서 먼저 이르렀던 변-한에서 스사노-오가 데려온 사람들이 일으켰던 소란 - 에 대해 듣기에 이르렀다[B-1-(1):③]고 적고, 이어 히루메가 화를 내고 놀라 스사노-오가 오는 은 좋게 생각할 수 없고 하였다[B-1-(1):④-⑦]고 적었습니다. 이어 일본서기는, 스노-오에게는 쿠니 빼앗을 뜻 있을 것이라고까지 히루메가 렀다[B-1-(1):⑧-⑨]고 적었습니다.


이 때 히루메는 앞서 아우 츠키에게 겨 열도에서 하도록 하였던, 곡물들을 얻어오는 일을 츠키가 이루지 못하여 불안해하던 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다른 아우 스사노-오가 나타나자, 히루메는 츠키에게 스사노-오에 대해 들은 바를 떠올리고서는 스사노-오가 자신 대신에 아마에 자리잡으려 한다 여긴 것입니다. 이어 일본서기는 히루메가 스사노-오를 상대하고자 하여 준비한 것들[B-1-(2):①-⑰]에 대해 적었습니다.


B-1-(2) 일본서기: (히루메는) 이어 ① 머리를 묶어 ② 상투를 만들고 ③ 치마를 매어 ④ 바지를 만들고 ● 이어 ⑤ 500개[五百-箇] 미스마루御統(= 많은 것들을 이어놓은 물건)의 야-사카[八-坂]의 누들[瓊](= 옥들)이 ⑥ 그(= 히루메의) 머리 그리고 팔뚝을 감도록 하였다. ● 이어 또한 ⑦ 등에 ⑧ 1,000개 화살들의(= 더 많은 화살들이 들어가는) 질긴 것[靭]과 500개의 화살들의(= 많은 화살들이 들어가는) 질긴 것을 지고 ⑨ 어깨에 ⑩ 날카로움의(= 날카로움을 가진) 높은 활팔찌[高鞆]를 대고는 ⑪ 흔들어 활의 고자를 세우고, ⑬ 빠르게 ⑭ 칼자루를 쥐었다. ⑮ 단단한 곳을 밟아 ⑯ (땅의) 끝[股]를 무너뜨리니 ⑰ 뭉친 눈이 차여[蹴] 흩어지도록[散] 하는 것과 같았다. 乃①結髮②爲髻③縛裳④爲袴●便⑤以八坂瓊之五百箇御統⑥纏其髻鬘及腕●便又⑦背⑧負千箭之靭與五百箭之靭⑨臂⑩著稜威之高鞆⑪振⑫起弓彇⑬急⑭握劒柄⑮蹈堅庭⑯而陷股⑰若沫雪以蹴散


여기에는, 뒤에 옛 카미들에 대해 받드는 의식과 함께 만들어져 이 때의 일들 하나하나를 이르는 말들이 주석으로 덧붙여지기도 하였는데, 의식을 이어가는데에 그런 말들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들에 세간에서는 굳이 의미를 보태어 나름 살피기도 합니다만, 대개 뒤에 보태어진 것이기에 그러한 말들은 이 시기의 일들을 이해하는데에 큰 의미가 없어 따로 살피지 않습니다.




다만 히루메가 스스로를 꾸몄던 여러 가지 물건들 가운데 500개 미스마루 - 이것저것 많이 이어놓은 장신구 - 의 야-사카의 누들[B-1-(2):⑤] - 옥들 - 에 대해는 이야기할 것이 더 있습니다. 일본서기가 인용한 어떤 기록은 야-사카의 누들이 아마에 오 스사노-오에게 어떤 카미 - 우두머리 - 우하-아카리-타마가 주어 믿을 물건[瑞]으로 삼도록 한 것[A-4:⑦-⑨]이라고 적었습니다.


A-4 일본서기 인용 어떤 기록: ① 스사노-오는 ● 장차 ② 아마天에 오르려 하였다. ③ (이) 때 ④ 1(명) 카미 같은 사람[神]이 있었는데 ● (카미 같은 사람은) ⑤ 호號를 ● (말하기를) ⑥ 우하-아카리-타마[羽-明-玉]라고 하였다. ⑦ 이 카미(= 우하-아카리-타마)가 ● 받들어 ⑧ (스사노-오를) 맞이하고는 주어 ⑨ 야-사카[八-坂]의 누들[瓊]의(= 야-사카의 옥으로 만든) 곡옥들[曲玉]을 상서롭도록[瑞](= 믿을 물건으로 삼도록) 하였다. ● 그리하여 ⑩ 스사노-오[素戔-鳴-尊]가 ⑪ 그(= 야-사카의) 누들[瓊]의(= 옥들로 만든) (곡)옥玉을(= 타마를) 지녔다. 一書曰①素戔鳴尊●將②昇天③時④有一神●⑤號●⑥羽明玉⑦此神●奉⑧迎而進⑨以瑞八坂瓊之曲玉●故⑩素戔鳴尊⑪持其瓊玉


무엇을 믿도록 하려던 물건일까요? 스사노-오가 아마에 이르러 믿도록 하려던 것, 바로 그 아버지 이자나-기가 바다 건너 8[八]개 물가[洲]에 있는 니들[國]에서 풍요로운 아시-하라를 찾는 일을 마무리했다는 로 그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이름 야-사카[八-坂]의 누들[瓊]이란 앞서 8개 물가의 쿠니들이 있는 곳의 언덕[坂]을 돌 이자나-기와 이자나-미가 모았던 옥들, 곧 그들이 그 쿠니들을 살폈다는 또다른 증거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물건을 스사노-오와 만나기에 앞서 히루메가 지니고 있었으니, 스사노-오와 만나기에 앞서 이것을 스사노-오에게 받아 히루메에게 전한 사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열도에서 건너온 스사노-오를 의심하던 히루메에게 다가가 물건을 건넬 수 있었던 사람, 스사노-오와 함께 열도에서 오기는 해도 스사노-오를 따르지 않고 히루메를 따르던 사람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앞서 살핀 바 있는 아마-쿠마히토가 그 답입니다. 히루메는 아마의 변두리로 서 그를 만서 그가 주는 곡옥들로 만들어진 물건을 건네받는데, 그에게서 아마로 오는 길에서의 이야기를 듣고는 께 온 스사노-오를 의심하 바로 맞설 준비를 시작하느라 그 물건이 실은 스사노-오가 준 것이란 점은 듣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스사노-오의 물건 지고 스사노-오 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서 돌아와 다음으로 넘어가면, 일본서기는 이어 스사노-오를 만난 히루메가 스사노-오가 아마에 이른 일을 꾸짖고는 날카롭게 말다툼을 하였다[B-1-(3):①-③]고 적었습니다. 이어 스사노-오가 자신은 숨은 뜻을 가지지 않고서 다만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뜻대로 네-쿠니로 가면 히루메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기에 그러기에 앞서 멀리서 보러 왔는데 히루메는 그런 자신에게 화만 낸다고 말하였다[B-1-(3):④-⑱]고 적었습니다.


B-1-(3) 일본서기: (히루메는) ① 날카로움의(= 날카로움을 가진) 꾸짖음[雄詰]을 내고(= 날카롭게 꾸짖고) ② 날카로움의(= 날카로움을 가진) 말다툼[嘖讓]을 일으켜 ● 곧바로 ③ 꾸짖어 (스사노-오에게) 물었다. ④ 스사노-오가 ⑤ (히루메를) 마주하여 말하기를 "⑥ 나에게는 ⑦ 처음부터[元] ⑧ 숨긴 마음[黑心]이 없었다. ● 다만 ⑨ 아버지, 어머니에게 ● 이미 ⑩ 굳은 칙을 내린 일[勅]이 있어 ● (내가) 장차 오래도록 ⑪ 네-쿠니[根-國]로 가기로 하였는데 ● (그리하는 것은) ⑫ 누이와 더불어 서로 보지 않기로 하는 것과 같다. ⑬ 내가 ● 어찌 ⑭ 감히 (그렇게) 떠날 수 있겠는가? ⑮ 일[是]이 ⑯ (내가) 구름과 안개를 헤치고 ● 멀리서 몸소 ⑰ 와서 (누이를) 살피도록 한 것인데 ● (누이는) ⑱ 끝내 일으킨 굳은 얼굴을 뒤집지(= 펴지) 않는구나."라고 하였다. ①奮稜威之雄詰②發稜威之嘖讓●而徑③詰問焉④素戔鳴尊⑤對●曰⑥吾⑦元⑧無黑心●但⑨父母●已⑩有嚴勅●將永⑪就乎根國●⑫如不與姉相見⑬吾●何⑭能敢去⑮是⑯以跋涉雲霧●遠自⑰來參⑱不竟阿姉翻起嚴顔


그리고서 일본서기는 이어 히루메와 스사노-오가 이어 낳았다는 - 서로가 알도록 하였던 아이들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이어 살피겠지만, 그것에 나타나는 아이들 가운데에는 루메와 스사노-오의 다음 세대인 아이들이 또한 있기에, 그들을 두고 2명이 나누는 이야기들은 주활동시기 MC-40[+30)의 시작보다 약간 앞선, 스사노-오가 아마에 이른 MC-49의 일이 아니라 스사노-오가 아마를 떠나던 MC-38의 일입니다.


때문에 히루메는 이 때 말다툼에 대한 위 구절들이 적은 스사노-오의 답을 받아들여 말다툼을 끝내고 스사노-오를 받아들여 머물게 한 것이고, 그리하여 스사노-오가 히의 와카-미야[小-宮] - 히루메의 집에 머물렀다[3장 1편 C-18-(4):⑦-⑧]고 앞서 구절들이 적고 있는 일이 이어진 것입니다. 그렇게 MC-49에 아마에 이르른 스사노-오는 히루메 가까이 그 집에 머물다가 MC-38에 아마를 떠나게 되었으니, 그 사이에 일어난 일 때문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일본서기가 위 구절들에 바로 이어 적고 있는, 히루메와 스사노-오 사이에 오고갔던 이야기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MC-49에 아마에 이르렀던 스사노-오가 MC-38에 아마를 떠나게 되었던 일에 대해서도 살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2가지 이야기들 가운데 첫번째 것은 한참 뒤에 왜倭라는 열도의 이름을 무리의 이름으로 삼았던 무리와, 보다 뒤에 왜에서 갈라져서는 먼 곳에서 나타나는 다른 무리 모두에게 이어지는 연결고리들입니다. 이 이야기에 그 시작점이 담겨 있기에 자세히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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