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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엄마의 아침일기
31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아침밥을 짓는 건 일기를 쓰는 것과 같고, 그것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모아 두었던 아침의 기록들을 이곳에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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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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