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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의 마력
by
써니
Aug 8. 2025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다.
큰일이다.
손이 멈추지 않는다.
다 먹어야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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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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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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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머무는 자릴 남기고 싶어 이것 저것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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