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남기다] 보일러는 아직 아냐

by 써니

에어컨과 작별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이제 보일러…

그래도 아직은 아니야…

조금만 더 버텨보자!


어릴 적 엄마가 나한테 하던 말을

고스란히 아들에게 하고있다.

미안하네 ….

이제야 엄마 맘을 알아서,

아들의 맘을 모른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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