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남기다] 사춘기의 소울 푸드

by 써니

사춘기 아들들은

배고플 때

힘들 때

기분이 안좋을 때

또, 기분이 좋을 때

치킨이 땡긴다.


흠… 김치찌개는 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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