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년도 이제 한 달 남았다.
나이는 한 살 더 먹는다.
근육은 자꾸 빠진다.
운동은 하다 말다 쉽지 않다.
그래도 내년엔 … 하고 결심하면 할 수 있으려나…
지금은 너무 춥다.
생각이 머무는 자릴 남기고 싶어 이것 저것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