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EBS 어휘가 독해다를 보고 있는 사춘기 아들.
‘고군분수’에
당황스럽긴 했지만
애쓰는 모습이 기특했다.
그래, 지금이라도 알면 되지 뭐.
고군분투 칭찬해.
생각이 머무는 자릴 남기고 싶어 이것 저것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