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걸까?
나는 MBTI를 통해서 틀에 맞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재발견했다.
잊고 있었다.
지금 규칙적으로 살고 있는 것은
그만큼 노력해온 삶 덕분이었다는 것을.
삶은 태어나서 죽기까지 모든 선택이라고 한다.
B+D=C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오로지 내 탓이다.
그 선택은 내가 해야 하고
그 중심에는 내가 중요시 여기는 가치로 연결되어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모든 것은 아름답다.
나를 아는 것.
그것이 제일 우선이다.
그것 없이는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