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면 생각나는 분.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분.
이영권 박사님은 내게 그런분이였다.
작년 9월초
출산한지도 100일도 안 된채 경기도로 향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인사 드리고 싶어서ᆢ
내 인생을 제대로 잘 살고 싶어서 장문의 메일을 보냈다. 전화를 주셨다. 서울에 와서 성공 시스템을 배우라고 하셨다. 막연히 열심히만 이제껏 살고 있었다. 제대로 잘이라는 방법을 모른 채.
그때부터 아침형인간이 되기위해 무한한 작심삼일이 계속되었다. 홈페이지에 기상 글을 올리고 책도 읽었다.
5년 전에 배운 성공시스템이 지금의 좋은 생각과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해주었다.
돌이켜보면, 박사님께 진 빛이 많다.
나도 언젠간 그 은혜를 사회에 돌려 줄 날이 올꺼라 믿는다.
박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운씨가 보내 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