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육아휴직을 마치고 직장에 복귀해 2월부터 9월 현재까지 아침 6시50분 수업을 듣고 있다. 고1때 학교에서 잠시 했지만 내머리 속엔 그닥 많이 남아있지 않았다.
중국어는 하면 할 수록 알아야 하는 단어도 많고 문법도 신경써야하고 발음도 성조도 챙기고 쓰기 말하기 듣기까지 되려면 1년 하다말 공부가 아니다. 모든 외국어가 그렇듯이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야 효과를 본다.
이거했다 저거했다 하면 시간만 이리저리 간다.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꺼다ㅋㅋ
The limits of my language are the limits of my world!
언어를 통해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유후!
마카롱 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