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 새벽Tea톡 301
삶과 죽음은
기획도 아니고 마케팅도 아니다! 조작말라 리플리 건희!
젊은 영가들이 원했던 것은
손가락이 파리해질정도로 불안과 두려움에 떠는 당신의 거짓된 조문이 아니라, 즐거운 삶의 축제였다.
청년들의 죽음을 담보한
현시국을 만든 책임을 지고
마땅히 개인의 자리로 돌아가라.
그리고 자신의 과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마땅히 지는 것으로 젊은 영가들의 원을 풀어라.
숯검댕이가 무책임하고 독선적인 당신들 무리의 이기적 삶에 대한 죄가를 결코 덮어주지 않는다.
모든 것은 당신으로 부터 나와 당신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간과하지말라.
이것은 우주의 이치이자 진리다.
적어도 조문이란 나를 위한 인사가 아니라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예의다.
영가를 두렵고 무서운 존재로 여겨
숯검댕이로 액막이를 하면서까지
영정앞에 선 이유가 무엇인가?
당신의 기획과 계획이 거대한 삶과 죽음의 장엄 앞에서도 맘대로 될거라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야말로 당신을 겨누는 칼이 될것이다.
두려워말라! 불안해말라!
너에 거대욕망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알고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
당장 남편과 지인들의 손을 잡고
마땅히 지은 죄의 과보를 받을 각오로 내려오라!
개인적 욕심과 두려움으로
청와대를 떠나 용산에 머문 죄가를
바로 당신이 서있는 10대 소녀의
죽엄이 대신했다.
대통령 출퇴근 경호인력 700명이 바로 이태원참사의 현장에서
저 어린 소녀의 생명을 마땅히 보호해야했다.
당신이 초래한 일이다. 리플리 거늬!
이마의 숯칠로도 당신이 초래한 사자들의 원한은 결코 당신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산자들이!
아이들의 죽음에 애통하고 분통한 살아남은 자들의 기도가 절대로 당신들의 오만한 무명과 죄악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 서민들은 약하다.
그러나 결코 사악한 범죄자들에게 세상을 내주지는 않는다.
명심하라!
명심하라!
산자들은 들어라!
저항하라! 분노하라!
귀한 어린 생명을 앗아간
저들의 지배를 받아들이지 말라!
자기 자식만 귀히여기고
서민들 자식의 죽음을 가벼히여기는
저들의 지배에 저항하라 !분노하라!
#윤석렬과 #김건희를 구속하라!
#아이들을 살려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