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Metro

안달루시아 다이어리

by 기한없는 통조림



만나고 기다리고 헤어지고.

열차처럼 사람들도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

그래서 사랑이 더 애틋해지나 보다.


열차는 1분 뒤에 도착했다.




@ madrid, Line No.1 Atocha Ren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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