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화의 대사입니다.
이 대사가 브런치에 글을 올리시는 모든 작가님들어게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 많은 이유로 우리는 글을 씁니다.
희노애락애오욕
이런 감정으로 우리는 글을 쓰죠.
어떤 이유로든 글을 씁니다.
"어떤 이유로 글을 쓰건 상관 없이 우리는 각자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
이 말이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고,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는 작가님들에게 위안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우리에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