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누군가에게

by ImEdu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유없이 나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난하는 사람을 만난다. 내가 무슨 행동을 했기에 미움을 받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 관계에 있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 것은 안다.


그 사람의 편협한 시야에서는 나의 행동이 본인의 일상에 거슬리겠지. 뭐, 솔직히 알 바 아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라는 말이 있다.


내가 왕좌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남들과 다른 행보, 더 높은 사회적 지위나 재물을 갖고 있을 때 그만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나는 그걸 감내할 자신이 있다.


다만,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 한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한다.


단순히 불쾌한 감정을 갖는 것은 상관 없다만 이 이상 내가 없는 곳에서 나의 명예를 훼손한다면, 권리침해와 같은 기타 위법을 계속 지속해서 행한다면, 그만큼 법적 책임을 물 것을 감내한다는 뜻으로 간주하고 실행하겠다. 선을 넘지 말라는 이야기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여러 교류를 행한다 하지만 이러한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개인의 질투와 시기는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확산되기 쉽다. 그러니, 처신을 똑바로 하여 올바른 사회를 살아가는 당신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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