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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
오늘은 전문학사 편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쨋든 우리가 살아감에 따라
학력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아직은 학력주의, 학벌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살기 때문이죠
어쩔 수 없지만 남들보다 덜 한
대우를 받을 수는 없으니
어떻게든 학력을 개선하고자 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은데요
이미 직장인으로서의 학력개선도
많이 하고 계시지만 학벌까지도
개선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고
이에 따라 오늘 전문학사 편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집중하고 살펴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문학사 편입을 통해
대학에 갔던 김성ㅎ입니다
평범하게 인문계를 들어갔고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강박이
너무 심하게 있었는데 막상
죽을 듯 살아갔던 날들이
무색하게도 대학에 들어가니
허무해지더라구요
결국 적응을 못하고 군입대와
동시에 자퇴를 하게 됐습니다
주변에서는 졸업만 하면 나름
알아주는 대학이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하지만
그때의 저는 전혀 공감 안됐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군대 생활을 하고
전역을 해서 일을 하다보니까
확실히 필요한 건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뒤늦은 후회라고 볼 수도 있지만
어쩃든 살아감에 따라 학력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편입이라는 방법을 생각했죠
전문학사 편입이라는 게 있어서
일단 가고 싶은 대학을 찾았습니다
처음엔 이름 있는 곳을 중점으로
보긴 했지만 나중에야 전공을 보고
준비를 했었던 것 같은데
2년제 학력이 있어야지만 지원을
할 수가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일단 합격을 하면 3학년부터
다닌다고 하니 제가 버렸던 시간을
만회할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일단 저는 학력이 없었죠
하지만 다시 수능을 안보는 쪽으로
대비를 하자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2년제 학력을 먼저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 방법으로 학점은행제를
선택했었구요
가장 빠르게 준비해서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과정이었죠
중간에 영어공부도 틈틈이 하고자
학원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하려는 전문학사 편입은
쉽게 말해 일반편입이었습니다
2년제 학력을 가지고 지원을 해서
영어시험을 보고 합격을 하면
4년제 3학년으로 가는 방법이었죠
저는 예전에 1학기만 하고 그만 둔
상태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고졸 학력이라고 할 수 있었고
이걸 2년제로 만들어야 했죠
학점은행제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평생교육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점을 따서
학위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해요
저처럼 중간에 대학을 그만 둔
사람도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었죠
낮은 난이도에 빠른 과정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었어요
그래서 제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는 한학기 수업을 들었던게
있어서 그 전적대를 쓸 수 있었죠
총 23학점이 있었는데 제가
전문학사 편입을 하기 위해서는
80점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부족한 57점만 하면 됐죠
하지만 수업으로 따지면 3학기,
제가 군대 중간에 시작했으니
전역 전에는 다 끝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니
자격증도 학점으로 인정을 받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들을 수 있는
최대 학점인 42점을 수업으로 하고
나머지 15점은 자격증을 통해서
채우기로 계획했었습니다
이거는 저 혼자 생각하고 한건 아니고
멘토님이 따로 계셔서 설명을 듣고
진행을 할 수가 있었는데 확실히
시간이 많을때 준비해서 그런지
성적관리나 계획대로 진행을
잘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수업을 2학기 진행을 하고
그 사이에 자격증만 딴다면
전문학사 편입을 할 수 있는
80학점을 채우게 됐는데요
수업은 전부 온라인이었기 때문에
제가 따로 공부를 해도
그렇게 부담이 되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를
틀어만 놓으면 출석으로 인정되고
이것도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2주라는 기간 내에만 들으면 됐거든요
그러다보니 제가 보든 안보든
재생은 알아서 됐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물론 수업 중간에 퀴즈나 이런게
나와서 다음 버튼도 누르고
응시도 해야했지만 이거는 점수에
반영이 안되는 거라고 해서 스킵했죠
출석은 이런 식으로 진행을 했고
그 사이에 자격증 공부를 했구요
그리고 수업 중간에 과제나 시험도
따로 있어서 이걸 챙기기도 했죠
과제는 레포트라 학교를 다니던
때가 생각나기도 했었는데요
분량이 2쪽정도라서 휴일에
사지방에 가서 하루에 다 끝냈죠
이거는 멘토님이 자료 찾는거랑
그런걸 다 알려주셨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작성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역시 오픈북으로 되어서
제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고
어느정도 성적도 잘 나오더라구요
전문학사 편입이라는게 사실상
성적과 영어가 가장 중요했는데
그중 하나라도 먼저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한 학기 해보니까 다음 학기는
더 잘 할 수 있게 되어서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고 그렇게 마무리를
잘 한 상태로 전역을 하게 됐죠
그리고 나서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를 더 준비하고 편입 지원을 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알아주는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가던 길 쭉 갔으면 이렇게
돌아올 일도 없었을텐데 참으로
아쉬운 상황이기도 한 것 같지만
그래도 다시 수능이라는 치열한
전쟁터를 가지 않고 무탈하게
돌아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다른 분들도 원하는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고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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