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디자이너, 문헌정보학 학사로 안정 찾다
by
ImEdu
Apr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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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년째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어요.
자유롭게 일하는 건
좋았지만 수입이
불안정하고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
혜택도 없어서 미래가
불안했습니다.
30대 중반이 되니
이제는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서라는 직업을
알게 된 건 우연이었어요.
클라이언트 중 한 분이
도서관 사서였는데,
업무 이야기를 듣다
보니 매력적이더라구요.
정규직이고 복지도
좋고 창의적인 일도
할 수 있다고 했죠.
디자인 감각을 살려
도서관 프로그램 기획,
전시 큐레이션 등도
할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문헌정보학 학사가
필요하다는 걸 알고
학점은행제를 시작했어요.
프리랜서라 시간은
유동적이었지만 수입은
불규칙해서 등록금
부담이 컸는데,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보다 훨씬 저렴했죠.
온라인 수업이라
작업실에서 클라이언트
미팅 사이사이 강의
듣고 과제했습니다.
수업 방식은 정말
편리했어요.
매주 강의가 업로드되면
2주 안에만 수강하면
출석 인정됐거든요.
프리랜서 특성상 어떤
주는 바쁘고 어떤 주는
한가한데, 바쁠 땐
최소한만 듣고 여유
있을 때 몰아서 들으니
딱 맞았죠.
시험과 과제도 온라인이라
작업실이나 집에서
편하게 처리했어요.
멘토님이 프리랬서
일정 고려해서 학습
계획 세워주셨어요.
어떤 학기는 과목 수
줄이고, 여유 있는
학기엔 많이 듣는 식으로
조절했죠.
덕분에 작업 수주하며
공부 병행할 수
있었고, 48학점 이수해
문헌정보학 학사
취득했습니다.
정사서 2급 자격증도
바로 발급받았어요.
대학도서관 디자인팀에
지원해 합격했습니다.
도서관 홍보물, 전시
기획, 공간 디자인 등
제 전문성을 살리며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프리랜서 불안정에서
벗어나 정규직 복지
누리며 디자인 감각도
활용하는 삶, 학점은행제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불안정한 프리랜서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새 길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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