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디자이너, 문헌정보학 학사로 안정 찾다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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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년째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어요.


자유롭게 일하는 건

좋았지만 수입이

불안정하고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

혜택도 없어서 미래가

불안했습니다.


30대 중반이 되니

이제는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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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라는 직업을

알게 된 건 우연이었어요.


클라이언트 중 한 분이

도서관 사서였는데,


업무 이야기를 듣다

보니 매력적이더라구요.


정규직이고 복지도

좋고 창의적인 일도

할 수 있다고 했죠.


디자인 감각을 살려

도서관 프로그램 기획,


전시 큐레이션 등도

할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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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 학사가

필요하다는 걸 알고

학점은행제를 시작했어요.


프리랜서라 시간은

유동적이었지만 수입은


불규칙해서 등록금

부담이 컸는데,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보다 훨씬 저렴했죠.


온라인 수업이라

작업실에서 클라이언트


미팅 사이사이 강의

듣고 과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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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은 정말

편리했어요.


매주 강의가 업로드되면

2주 안에만 수강하면

출석 인정됐거든요.


프리랜서 특성상 어떤

주는 바쁘고 어떤 주는

한가한데, 바쁠 땐


최소한만 듣고 여유

있을 때 몰아서 들으니

딱 맞았죠.


시험과 과제도 온라인이라

작업실이나 집에서

편하게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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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이 프리랬서

일정 고려해서 학습

계획 세워주셨어요.


어떤 학기는 과목 수

줄이고, 여유 있는


학기엔 많이 듣는 식으로

조절했죠.


덕분에 작업 수주하며

공부 병행할 수


있었고, 48학점 이수해

문헌정보학 학사

취득했습니다.


정사서 2급 자격증도

바로 발급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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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 디자인팀에

지원해 합격했습니다.


도서관 홍보물, 전시

기획, 공간 디자인 등

제 전문성을 살리며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프리랜서 불안정에서

벗어나 정규직 복지


누리며 디자인 감각도

활용하는 삶, 학점은행제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불안정한 프리랜서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새 길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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