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 알고 시작해야죠

by ImEdu

http://pf.kakao.com/_jxayan/chat





현재까지 전국의 대학교에 개설되어 있는

간호학과는 총 116개가 있습니다


매년 신설되고 폐과되는 수많은 전공 중에도

굳건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전공인데요


사람들은 단순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차피 면허시험만 합격하면 똑같이

간호사가 되는건데 굳이 더 좋은

대학을 갈 필요가 있을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의 학벌과

학력주의는 이미 없어졌을 겁니다


애초에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통해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은

더 좋은 대학을 가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탑티어라고 하는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를 알아보고

어떻게 준비를 하는게 유리한지 알아볼게요


2.png


등급을 나누는 기준은 상대적이라

어떤 시선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취업률, 지리적 여건, 학교의 네임 등

다양하게 구분할 수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 TOP 10이 있죠


1위 서울대

2위 연세대

3위 고려대

4위 한양대

5위 중앙대

6위 가톨릭대

7위 이화여대

8위 경희대

9위 아주대

10위 가천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서성한

중경외시랑 약간 다른데요


학교의 네임을 생각한게 아닌

간호학과 그 자체의 벨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엥 레알? 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대학도 탑순위에 있는데요


여기만 들어간다면 자부심을 가져도

충분히 어깨 피고 다니실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자체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이죠

두번째로 기준을 나눈 표를 보겠습니다


현직 간호사 및 간호사를 준비하는 분들이

모인 곳에서 직접 느낀바를 정리한


리얼한 대학의 등급이기 때문에

실제 일을 하는 분들에게 더

와닿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



2-1.png


S등급 - 서울대, 연세대

A+등급 - 고려대, 가톨릭대, 한양대, 중앙대, 이화여대

A등급 - 아주대, 인하대, 가천대, 차의과댇, 성신여대, 삼육대

B+등급 - 울산대, 인제대, 한림대, 순천향대, 연세대(원주캠), 건국대(글로컬), 지거국

B등급 - 원광대, 건양대, 조선대, 가톨릭관동대, 고신대, 공주대


처음 나눈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표와

크게 다를 바 없는 티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대병원이 있는 대학이

등급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특히 자대병원이 있는 학교의 경우

실습을 비롯해 취업 자체에


자대병원에 우선적 선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대학의 학생분들 보다 유리하게

출발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등급까지 나누는 정도의

간호학과인데, 쉽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대학에 가는 방법은

세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 내신이나 논술을 통해

두번째, 수능을 통해

마지막으로 편입입니다


3.png


그리고 오늘 이야기할 것은

편입을 통한 지원 방법인데요


만약 내신 즉, 학생부를 통해서

위 대학을 지원한다고 치자면

최소 2등급입니다


상위티어는 무조건 1등급이어야 하죠


그런데도 합격을 확실하게 보장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애초에 지금 고등학생이면서

꿈이 간호사이며 내신관리를 철저히


한 분들만 해당 전형으로 지원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합니다


수능 역시 1년 2년 준비한다고 해서

해당 등급이 나올 정도면 이미

더 좋은 곳으로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내신이나 수능 모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과정이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방법으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편입은 어떤 것이

다르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을까요?


4.png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권으로

지원하고자 할때 편입이 유리한 이유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 일단

편입의 종류를 먼저 살펴봅니다


일반편입 - 2년제 학력으로

4년제 3학년으로 지원하는 방법


학사편입 - 4년제 학력으로

4년제 3학년을 지원하는 방법


여기에서 학사전형을 선택해서

준비를 할 건데, 이유라고 한다면


단연 낮은 경쟁률과 준비하는

과정이 일방적이라는 것 때문이죠


우선 지원할 수 있는 조건이

4년제 학력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4년제를 졸업한 사람은

바로 취업을 하는게 대부분으로


정말 진심인 사람인 경우 또는

애초부터 학사편입을 하려는 사람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찔러보는

사람들이 없고, 그만큼 경쟁률이

낮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일반전형으로 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일 전공이 아니라면

일반전형으로 지원이 안됩니다


결과적으로 지원을 하는게

어렵다는 이야기죠


5.png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전형은 동일계열의 전공자만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물론 비전공자도 지원을 하는

대학도 있지만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비전공자와 전공자의

대결이 될 수 있는데요


이미 준비된 자와 뒤늦게 준비하는

사람간의 싸움이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은 적어지고

그만큼 준비하지 못한 사람이


불합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더 높습니다


게다가 현재 간호학과는 4년제로

이미 대학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일반전형을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다면


해당 대학을 졸업한 뒤 면허시험을

보고 취업하는 게 평균입니다


그래서 학사전형은 기본적으로

비전공자들의 싸움이기 때문에


내가 얼마큼 준비했느냐에 따라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6.png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권 대학을

학사편입으로 준비할때 가장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

단연 준비할 것이 두가지라는 점입니다


학사학위, 그리고 편입영어인데요


수능이라면 모든 과목의 등급이

좋아야지만 되는 상황이고


일반전형 역시 성적을 중요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지원을 할 때

챙겨야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학사전형은 딱 하나

영어밖에 없다는 사실인데요


예를 들어 가천대, 을지대,

이화여대의 모집요강을 보면


영어 100%의 성적반영 비율을

보이고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어만 준비한다면

이걸로만 지원을 한다는 거죠


물론 다른 과목을 공부할 시간에

영어만 파야 한다는 말이지만


그럼에도 한 과목에만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건 장점입니다


7.png


물론 편입이 쉬운건 아닙니다


학사학위가 없는 분들은 먼저

학력을 만드는게 우선일테고


영어 역시 하루 2-3시간으로

끝낼 수 있는 수준도 아닙니다


우스개소리로 공무원 시험보다

편입영어가 더 어렵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탑티어 급 대학에

가려는 분들은 1년 이상을


영어에 집중하기도 하는만큼

진지하게 임해야 합니다


전국 4년제 간호학과 순위를 보고

편입을 준비해야겠다는 분들도


계실텐데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거겠죠


특히 학력개선의 경우 이를

학점은행제로 한다면 충분히


시간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을

하는게 중요해보입니다


관련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거나

본인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



http://pf.kakao.com/_jxaya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물리치료 편입 준비했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