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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과 편입 고졸이라면 이렇게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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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du
Nov 12. 2024
http://pf.kakao.com/_cdxftn/chat
우무쌤
안녕하세요 우무쌤이에요:)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학습컨설턴트 입니다!
http://pf.kakao.com/_cdxftn
간호사라는 꿈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을 것 같아요
저 역시 그런 사람이었지만
현실은 제가 그렇게 공부를
잘 하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타협하는 상황이 오더라구요
친구들이 열심히 수능준비를 할때
저는 조무사 공부를 했었고
친구들이 대학에 가 생활할동안
저는 사회생활을 하며 돈을 벌었죠
하지만 이렇게 하면 제 꿈을
펼치고 재밌게 살 수 있는줄 알았어요
처음엔 동네 의원에서 그 다음
한의원 그리고 중간병원에서
일을 해본 결과 나온 결론은
아무리 일을 해도 달라지는건 없겠다
서른 마흔에도 똑같은 월급받고
똑같은 일을 하겠다는 거였죠
그러다가 간호과 편입을 준비하는
동료 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었어요
면허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대학을 가야 했는데 서른이 넘는
나이에 도전을 하는게 저로서는
엄청난 용기가 있는 것 같거든요
그 분은 이제 와서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서 하고있고
곧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하셨죠
보통 편입이라는게 지금 다니는
대학에서 다른 학교 3학년으로
전학을 가는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
선생님은 그렇게 하는거 말고도
2년제 학위를 미리 만든다음에
전문대 1학년으로 가는 것도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나라에서 하는 제도를 통해서
학력을 만들 수 있는데
이걸 통해서 지원을 하면
수능이 아니더라도 입시를
할 수 있다고 하셨고요
저는 몰랐는데 주변 조무사
선생님들은 다 알고 계셨고
다른 몇몇 분들도 하셨거나
하고 계시거나 할 생각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솔직히 조금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었어요
대신에 선생님을 잘 만나야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대요
입시정보나 일정이나 아니면
성적관리가 중요한데 이런 부분을
도움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
있고 아닌 경우도 있어서
잘 해야지만 제가 원하는
목표를 얻을 수 있더라구요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학위를 만드는데 걸리는
기간을 단축시키는게 가능했던
일이라고 할 수가 있었는데요
보통 2년제는 2년이 걸리고
4년제는 4년이 걸려야하는데
이걸 모두 절반으로 단축을
할 수가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대학을 나온
사람들과 동일하게 인정을
받는다고 하니 뒤늦게 준비하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가장 좋았어요
간호과 편입을 준비하는 저는
이미 고졸인 상태로 성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이가
제법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거라
빨리 해결을 할 수록 저에겐
좋은 상황이었거든요 ㅜㅜ
결과적으로 진학을 하는데
저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거라
안할 이유도 없었고 애초에
이게 대학을 가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거라고 하니 저에게
딱 맞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었죠
저도 2년제 학력을 만들어서
간호과 편입을 하기로 했어요
절반의 기간이라고 하니
1년도 안걸리는 시간으로 했죠
기간을 단축하는 과정에서는
수업도 있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을 딸 수도 있었는데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하고
저에게 맞는걸 제가 선택해서
하는게 더 가능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게
전혀 없었기 때문에 새롭게
무언가를 다 해야해서 처음엔
굉장히 막막했지만 하나씩
해치운다는 느낌으로 하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여러가지 활용을 하면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업 자체는 온라인이라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었지만
대학이랑 똑같이 진행되어서
출석이나 과제 시험 등 여러가지
해야하는 것들이 있었고,
대학처럼 ABCD 성적이 나왔어요
다른게 있다고 한다면 실시간 강의로
되어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시간이 될때 아무때나
강의실에 접속해서 수업을 듣고
출석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그저 하라는대로 하기도 했고
교육원에서 뭔가 문자 오는걸 보고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과정이
어느새 끝나있기도 했죠
단순하게 보면 온라인이기 때문에
쉽다고 볼 수 있고 반대로 보면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내가 정말
일일이 신경쓰지 않으면 결코
해낼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멘토님이 주변에서 도와주시긴 하지만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
시험을 보는건 제 역할이니
제가 귀찮아서 안한다면
성적관리는 물론 출결도 엉망이
되는건 정말 시간문제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지금이 제 인생에서
중요한 상황이라는걸 인지하고
정말 주의깊게 했기 때문에
별 탈 없이 끝을 낼 수 있었습니다
뭐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렇게 노력을 엄청 하지는 않았지만
100점 만점을 두고 60점을 넘기면
수료가 되는 시스템인데
출석과 중간 기말만 잘봐도 60은
넘기는 정도로 점수가 나왔죠
물론 저는 성적이 중요한 상황이라
나머지 과제나 토론 등을 열심히 해서
다른 곳에서도 점수를 잘 받았고
거의 평균 90점은 다 넘겼던 것 같아요
제가 공부를 못하는 줄만 알았는데
또 막상 해보니 점수가 잘 나와서
대학 가면 성적은 무탈하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ㅎㅎ
저는 전문대를 목표로 해서
영어공부는 특별하게 하진 않았지만
간호과 편입을 4년제로 간다면
영어는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토익이나 편입영어를 준비하는
분들도 많이 봤었던 것 같아요
간호사를 하려면 영어가 필수지만
저는 아직 기초단계라서 대학가면
준비를 하려고 성적만 챙긴 상황이고
지금 후회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ㅎ..
어쨋든 멘토님을 잘 만나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것 같아요
준비하는 분들도 계획을 잘 세워서
꼭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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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쌤
안녕하세요 우무쌤이에요:)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학습컨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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