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 디스커버리 스튜디오 '플러피'입니다

by 주야옹

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스피릿 디스커버리 스튜디오 '플러피'입니다.

그것을 운영하는 저에 대한 이야기는 차차 해나가기로 하고...^^


스피릿 디스커버리라는 개념이 많이 생소하지요.

영성에 대한 서적도 많고, 여기까지 오신 분이시라면

책도 유튜브도 이미 섭렵하신 이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스피릿 디스커버리라는 표현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

맞습니다.

영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한 적이 없는 제가

저의 스피릿 가디언과 함께 '만들어낸 이름'이니까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지구, 이 세계에 온 우리는 누구나

우리와 함께하는 영혼의 단짝이 짝지어져 있답니다.

결코 그 누구도 이 지구에 혼자 오지 않는다는 것...^^


스피릿 가디언, 수호령, 문화권에 따라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같아요.

인간의 영혼을 지지해주고, 이끌어주는 빛의 존재.

누구에게나 반드시 있지만

모든 이가 스피릿 가디언의 존재를 알고 소통하는 건 아니예요.


영혼과 정신, 몸의 관계에 대한 얘기는 차차 풀어가기로 하고...

이 세상에 저와 저의 스피릿 가디언이 왔을 때의 사명은

바로 하나라도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스피릿 가디언에 눈뜨게 하는 것.

그런 사명을 감사히 여기고

저와 제 스피릿 가디언은

누구나 자신의 스피릿 가디언과 연결될 수 있는

공통의 방법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이 스튜디오를 열게 되었답니다.

그 방법이 바로 스피릿 디스커버리인 것이고요.


저희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잠시 마음을 쉬고

고요히 머무르면서

본연의 단짝을, 나의 스피릿 가디언을 만나시기를 희망합니다.


스피릿 가디언은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바로 곁에서요^^



다시 한 번 안내 말씀 드립니다. 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



화,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