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
우리는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은 쉽게 알지요.
하지만 몸 마음 영혼 이렇게 셋이 있다는 것은
알려주기 전에 먼저 알아차리는 분은 극히 드물어요.
마치 가지에 피어난 세 송이 꽃처럼
몸과 마음과 영혼이 밸런스를 이루고
그 밸런스가 깨지면... 깨진 균형으로 인해 에너지가 바르게 흐르지 못하게 되어
몸의 병... 마음의 병... 영혼의 병이 들게 됩니다.
마음의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마음의 균형이 깨져, 마음의 병으로 나타나거나
때로는 몸의 병, 영혼의 병으로도 이어져서
원인을 알 수 없게 시름시름 앓게 되는 일도 빈번합니다.
한 송이 꽃 혼자 시드는 것이 아니고
같은 가지에 난 꽃이기에, 모두 다 병드는 것이지요.
우리는 어른더러 어른이니까 참고 인내하라고 합니다.
현대 사회가 주는 다양한 스트레스,
그 안에서 참고 또 참으면 마음의 균형이, 먼저 깨집니다.
그리고 그 깨진 밸런스가 몸에 영향을 미쳐
흔히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이라고 부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내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한편으로
내 마음이 뭐라고 부르짖고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쌓이고 쌓인 감정이 마음을 좀먹고
몸마저 아프게 한 것은 아닐까요?
영혼은 회복 탄력성 (resiliency)라는 것을 지니고 있습니다.
영혼에게 기회를 주면, 마음을 직시할 수 있게 되고,
마음을 직시하게 되면, 마음에서 비롯한 질병을 마주볼 수 있습니다.
나의 스피릿 가디언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고 있었다면
이 과정이 훨씬 쉬워지겠지요?
당신의 스피릿 가디언은 지금, 당신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나요?
#영성 #스피릿가디언 #수호령 #수호신 #몸마음영혼 #스피릿디스커버리
다시 한 번 안내 말씀 드립니다. 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