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애니웨이, 해외여행편> 아홉 번째 글은 10/8에 발행됩니다.
안녕하세요, <로컬 애니웨이, 해외여행편> 독자 여러분!
Merrychloemas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작한 연재가 어느덧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먼저 그동안 저의 글을 읽고 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연재글이 아닌 공지글로 인사드리게 되었는데,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금주 발행될 예정이었던 <로컬 애니웨이, 해외여행편> 아홉 번째 글이 아직 완성되지 못해 한 주 쉬어가려고 합니다. 기다리고 계셨을 분들에게 약속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연재 시작 전에 글 목차를 모두 정해두고 시작했지만, 막상 발행을 시작하니 글을 쓰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 글의 방향이 바뀌게 되더라고요. 아홉 번째 에피소드 역시 처음과 동일하게 방콕에서의 로컬 경험을 작성하려고 했으나, 이번 연재는 최대한 다양한 도시를 담고 싶어 고민과 수정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10월 첫 시작을 함께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도 정말 속상하지만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니 양해를 부탁드려요.
<로컬 애니웨이, 해외여행편> 아홉 번째 글은 차주 수요일(10/8)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그럼 10월의 첫날, 평안한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고 풍성한 연휴 보내세요.
그럼 10월 8일에 아홉 번째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