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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빠 씩씩한 엄마
아버지와 노트북
등골 브레이커
by
김메리
Feb 25. 2024
대학 1학년 때 아버지께서 노트북을 사주셨다. 대학 내내 쓰고 일본 워홀 때 일본에서도 썼다. 10년 정도 쓰니 낡아서 회사 다닐 때 아버지께서
새
노트북을 사주셨다. 공무원 시험 공부하는 내내 인강 듣는 데 쓰고 몰타 어학연수 때 몰타에서도 썼다. 8년 정도 썼는데 아직 멀쩡하다.
이것도
낡으면
아부지한테
또
새 거 사달라 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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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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