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과 인사
집으로 들어서는 골목길에서 유모차에 쌍둥이 아이들을 태워 끌고 가는 할머니를 보았다. 쌍둥이 아이들이 유모차에서 나를 보며 손을 흔든다.
나도 손을 흔들며 걸어갔다. 그러다 집 앞에 다다랐는데 아이들이 계속 손을 흔든다.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계속 손을 흔들어야 했다.
안녕~~~~~
꿈 하나로 버텨 온 인생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