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다이어리 #11
불안하고 고달플 때도, 패스트푸드점에서 모닝세트를 먹으면 소소한 행복이 느껴져요.
'프리랜서에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있다면 바로 이런 거겠구나' 하는 기분이랄까요?
여러분의 '소확행'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