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다이어리 #12
아껴봐야 똥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1++급 소심 보스이자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 형 인간인 저는 아무래도 과감히 먹어버리질 못해요ㅠㅠ
(밥 먹을 때도 좋아하는 반찬 제일 마지막에 먹음)
여러분은 구하기 힘든 과자를 과감히 먹어버리는 편인가요? 아끼고 아껴서 즐거움을 연장하는 편인가요?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