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부동산 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
공부를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졌다.
지금 해도 될까요?
너무 올라서 괜히 사면 떨어지는 것 아닌가요?
조금만 빨리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
저는 부자 될 운이 없나 봐요.
이런 신세 한탄을 너무나 많이 들었다.
과연 지금은 당신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부동산 시간은 현재 3년 전으로 돌아갔다.
요즘 시세를 보면 20~30프로씩 다 빠졌다.
급매가 이렇게 떨어졌음에도 거래는 되지 않는다.
과연 당신은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인가?
시세 조사를 하면서 이렇게까지 떨어져도 되는 거야?
그러면서 내 아파트가 떨어진 것에 대해 화가 날법도 한데 나는 그렇지가 않다.
이렇게 떨어졌다고? 그럼 더 사야 하는데, 어떻게 살 수 없을까? 고민고민을 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시세는 과거 3년 전으로 돌아갔다.
너무나 매력적인 가격이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더 떨어질 것이라는 비관론으로 팽배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시기가 그리 오래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최소 2년 이상을 갈 것 같긴 하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같은 직장인 투자자들은 2년 동안 폐점하고 회사일만 열심히 해야 할까?
모든 귀와 눈을 가린 채 2년 후를 기다려야 할까?
과거 나는 2016년, 17년, 18년에 폭발적으로 매입을 늘렸었다. 매입을 그냥 했을까?
아니다. 그 지역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확신을 가지고 위해 나는 침체기에 미친 듯이 임장을 했다. 그리고 많은 물건과 지역을 미친 듯이 돌아다녔다. 그러한 결과로 이 지역이, 이 아파트가 현재 싼지 비싼지를 훤히 알 수 있었고 인근 시세의 매매가와 전세가의 갭차이도 속속들이 꽤차고 있었다.
매매가는 상대적으로 싸지만 공급물량이 많아 전세가가 턱없이 낮아서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곳은 들어갈 수 없었고 수시로 전세가가 상승하기만을 지속적인 임장을 통해서 확인을 하면서 기다렸고 마침내 그 시기가 도래해서 과감히 투자를 할 수 있었다. 당시에 투자 갭 차이는 제일 작은 것이 8백만 원, 1천만 원, 2천만 원, 3천만 원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투자금이 늘어났다.
이 의미를 알겠는가?
수시로 임장을 하다 보니 급매 중의 급매를 잡을 수 있었고 그 이후는 일반 시세로 추가 매수를 했고 그 뒤에는 투자자들이 들어오면서 투자금이 더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샀던 물건들은 한참 고점일 때는 시세 차익이 3억까지 올랐다가 현재는 2억 언저리 시세차익이 형성되어 있다.
물론 현재 이 투자 금은 다 회수했고 전세가가 1억씩 상승해서 이 전세금을 받아서 다른 곳으로 투자를 추가로 할 수 있어서 이후에 나는 폭발적으로 투자를 늘려 갈 수 있었다.
지금 같은 침체기는 투자 공부를 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마치 물 반 고기 반인 상황이다.
다주택자라서 더 이상 살 수 없어요?
할 수 있다.
그럼 사지 말고 지속적으로 시세 조사를 해라.
과거 나는 경매를 할 때 1년 동안 법원에 갔지만 매번 패찰을 했다. 물건 검색하고 임장하고 법원 가서 입찰하고 패찰하고 이 일을 1년 동안 계속했다. 하지만 1년 동안 한 번도 낙찰되지 않았다. 나는 그래도 그 짓을 묵묵히 했다. 마침내 1년이 지나면서 나는 지속적으로 낙찰을 받을 수 있었고 그 이후 낙찰은 아주 쉬워졌다.
조만간 다주택자와 법인 관련 정부 규제 완화 정책을 발표할 것 같다.
기회는 오고 있는 것이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된 자만이 가장 저렴하게 최소비용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이 그런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본다.
그 기간이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시간은 3년 전 시세로 돌아간 상황이다.
그리고 부동산 분위기는 최악이고 정부에서는 어떻게든지 규제를 풀어 거래를 정상화하려고 하는
지금 시점이 조금만 공부한다면 정말 좋은 매수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고 평범한 직장인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을 한다.
머쉿게 살고 싶은 - 머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