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성공 절대 원칙_1
부자처럼 보이는 삶'을 버려라.
'부자처럼 보이는 삶'을 버려라.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대부분 강남에 사는 사람들일까?
원래 부자였던 사람들일까?
아니면 사업을 통해 돈이 많은 사람들일까?
부동산 투자는 원래 돈이 많아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의 소유물일까?
우리 같이 평범하게 태어난 흙 수저들은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된다는 것은 감히 상상하지 못하는 것일까?
한 번 흙 수저는 평생 흙 수저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아니야 그렇지 않아!
우리도 금수저처럼 될 수 있어!
무슨 소리야?
매년 해외여행을 가서 고급 호텔에 머무르면서 호화스러운 여행을 보내고 올 수 있잖아.
몇 백만 원, 아니 몇 천만 원 가방을 사기도 하는데
나는 직장인이지만 외제차도 샀는데
그리고 고급 시계도 있고
이 정도면 부자처럼 보이지 않아?
내가 명품 가방에 외제차를 타고 다니면 부자로 봐주거든
그러면 내가 부자가 된 것 같아.
실제로 이 이야기는 내 후배 이야기다. 이 후배는 집 사는 것을 포기하고 오피스텔에 월세로 살면서 현재의 즐기는 삶을 선택했다.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부자처럼 보이는 삶을 선택했다.
내가 그 친구에게 부동산 투자를 권했지만 그는 부동산 투자는 돈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지 저 같이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자기는 한없이 평범한 직장인이라면서 하지만 그의 행동은 어떻게 하면 부자처럼 보일까에만 관심을 갖는다.
명품 옷, 가방, 시계, 외제차 그리고 해외여행
이 친구는 회사 생활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부자처럼 보이는 삶에만 관심이 있다.
대부분 직장인들을 보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진심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없다.
나는 항상 권유를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돈이 없어서'이다.
하지만 그들의 삶을 보면 위에 언급한 후배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다.
그저 부자처럼 보이는 삶을 사는 것이다.
부자처럼 보이는 삶이 행복할까?
아니면 부자로 사는 삶이 행복할까?
그렇다. 평범한 직장인도 진정 부자의 삶을 살 수 있다.
그렇기 위해서는 진짜 부자의 삶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하고 그 길이 무엇일지를 고민해야 한다.
과거 나 또한 대기업 디자이너다 보니 겉모습에 관심이 많았었다.
즉 '있어 보이는 삶'
실제로 선배들과 해외여행 출장을 가면 항상 들리는 곳이 명품숍을 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고급 가방이나 명품 신발을 사곤 했다. 물론 그들은 부자가 아니다. 그저 부자처럼 보이기 위해 사는 것이다.
디자이너는 부유해 보여야 해
항상 선배들이 강조하는 말이었다.
처음에는 그들이 멋있어 보였지만 나이가 먹고 회사에서 명예퇴직 당하면서 쪼그라드는 삶을 보면서 '있어 보이는 삶'이 얼마나 의미 없는지를 깨닫고 진짜 부자가 되는 삶에 대해 고민을 했고 그렇게 선택한 것이 부동산 투자였다.
나는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많은 동기들이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악착같이 돈을 모는 것을 직접 관찰하게 된다.
전세를 월세로 바꿔서 시드머니를 만들고,
넓은 아파트보다는 빌라에서 시작하고,
자동차 대신 웬만하면 걸어 다니면서 많은 물건을 관찰하려고 하는 것들을 보면서
나도 점점 그들처럼 되게 되었다.
외식도 안 하고, 백화점도 안 가고, 해외여행도 안 가고.
그런 삶을 7여 년을 살았던 기억이 난다.
주변에서는 지지라도 궁상이다.
그 몇 푼 아껴서 뭘 살 수 있다고?
그렇게 아끼냐고 하지만
실제로 나는 1천만 원으로 역세권에 아파트를 샀다.
보너스를 아끼고 월급을 모아서, 그렇게 모은 돈으로
역세권 30평형 아파트를 매매 3.5억에 전세 3.4억에 매수를 했다.
지금은 두 배 이상 올랐다.
천만 원으로 3억을 번 것이다.
나는 이런 물건들을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다.
나는 그렇게 투자를 했다.
아끼고 모아서 몇 백만 원만 있으면 어떻게 하면 아파트 투자를 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혹자를 그렇게 반문할 수 있다.
그런 시대는 지났어요.
그런 물건은 이제 없어요.
아껴서 집을 사는 시대는 다시는 오지 않아요?
이렇게 반문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나는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때 나보다 먼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했던 질문이고 나의 고민이었다.
과연 얼마 아낀다고 그것으로 집을 살 수 있어?
집값이 껌 값도 아닌데?
애 이름도 아닌데?
거짓말이겠지?
아니면 그때는 집값이 쌌겠지?
나 또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그 선배들이 돈을 아끼는 습관이 있어야 부자가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들을 의심했었다. 그리고 현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론은 나 같은 흙 수저도 그렇게 해서 집을 모으기 시작했으며 그들처럼 나도 그렇게 부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당신도 '부자처럼 보이는 삶'이 아닌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돈을 쓰지 않고 모을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해 보기 바란다.
머쉿게 살고 싶은 - 머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