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도전을 시도하라.
그리고 실패를 통해서 배워라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우리는 성장했지만 실제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실패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최대한 실패를 만나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를 시키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사람들 한번에 성공하는 것을 진짜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다.
대학도 재수를 해서 들어가면 실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취업도 한 번에 붙지 않고 여러번 시도 끝에 붙는 사람은 그리 실력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 번에 성공하는 것을 높게 쳐주는 경향이 의외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커리어를 감추려고 한다.
우리는 그렇게 최대한 실패를 줄이는 것에 익숙해져 있고 그러다 보니 실패에 대한 일종의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롭게 도전하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가장 안정적인 공무원 취업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음으로 안정적인 대기업 취업하는 것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다 보니 새롭게 무언가를 도전하는 것은 곧 두려움이요.
실패하면 인생의 패배자라는 두려움으로 인식되게 된다.
오늘은 과거 내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얼마나 많은 실패를 했었고 이를 통해 그냥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한 끝에 더욱 큰 부를 이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10여 전 전에 부동산이 버블일 때 나도 그래 부동산 투자를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부동산 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당시에 초보이다 보니 평범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소위 '호재'를 쫓아서 투자를 하려고 노력했다.
민족 최대의 사업 용산 개발, 여의도, 뉴타운 등 호재만을 쫓아 어떻게 하면 내 명의의 등기를 칠 수 있을까만을 고민했다. 그렇게 매일같이 물건 분석하고 매주 임장을 2여년의 끝에 뉴타운 빌라를 낙찰 받는다. 물론 그 외의 다수의 아파트도 몇개 받는다.
나도 드디어 서울에 내 명의의 집이 있어 엄청 좋아하며, 조만간 나도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매입하고 부동산 경기는 정말 거침없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나는 시간이 지나면 오를 거야 하는 초긍정의 마인드로 버티고 버텼지만 4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서울의 대부분의 아파트를 팔게 된다.
다수의 아파트를 3~4년 간 보유하면서 얻은 수익은 고작 3~4천만이 전부였다.
당시에 7%대 고금리 이자를 내는 것을 제하고 나면 그냥 저축하는 것보다 좋지 못했었다.
나는 대부분의 서울 아파트와 빌라를 팔고 경기도로 이사를 왔고 거의 부동산 투자를 포기하려고 했었다.
설상가상으로 이렇게 의기소침에 있을 때 내가 판 아파트는 서울 아파트는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했다.
나는 더 이상 부동산 투자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을 했고 이에 더해 나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패배자라는 것외에 생각나는 것이 없었다.
조금 더 보유했어야 했는데, 나는 성급한 나를 원망했고, 이에 더 나가 가족을 원망했다.
그렇게 6개월 이상을 부동산투자를 잊어 버린 채 직장일로만 보냈다. 하지만 왠지 내 스스로 자괴감이 들었다. 이렇게 직장생활로 내 인생을 마쳐야 하나? 퇴근 후 매일 같이 술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 그래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보자하는 마음으로 임장을 시작했다.
실거주 아파트를 매입 하는데 대출 70%를 일으켜서 나의 전재산을 다 투입하였다. 그리고 대출할 때 추가로 만든 3천만원을 여유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 돈으로 할 수 있는 곳이 없을가 고민하다. 평소 가지 않은 충천권까지 임장을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주로 서울만 투자한 습성이 있기에 지방 투자가 왠지 부정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수도권으로 좁혔고 내가 잘 아는 곳 위주로 크게 보는 것 보다는 디테일 임장을 통해 소액 투자 물건들을 추려 냈다. 그리고 그렇게 다시 투자를 시작했다.
그리고 성급한 매도에 대한 반성을 통해 파는 전략보다는
어떻게 하면 최대한 오래 보유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투자전략으로 바뀌었고
매입하면 대부분 임대사업으로 물건을 묶어 버렸다.
반 강제로 장기투자 모드 전략으로 투자를 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전세가는 상승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투자금이 다시 생기게 되는 선순환 투자를 이어가면서 나는 아파트를 계속해서 늘려갈 수 있었다.
그 전에 7년을 투자를 했지만 세전 순수익 2억이 채 되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투자를 시작한지 3년이 되지 않아 나는 30억 순자산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나는 나를 위채 책을 한 권 쓴다.
책을 쓸 때만 해도 세전 순수익 30억 자산이었다.
이제는 채 2년이 지나지 않았는데 몇 배로 증가를 하였다.
만약에 그 때 내가 성급한 매도를 통해 실패를 하지 않았다면 나는 동일하게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만 지속했을 것이며 그렇게 자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고 작은 수익에만 만족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 실패를 통해 장기 투자에 대한 진리를 뼛속까지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 나는 거대한 부를 일구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를 결심한 평범한 직장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어짜피 시작하면 실패할 것을 생각하고 시작하라.
만약 사고 나서 떨어진다면 팔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두려움에 망설이다가 사지 않는 것은 더 큰 실패로 남게되며,
그 경험은 시도하지 못한 루저의 평생 후회만이 남게 된다.
실패는 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넬슨 만델라
머쉿게 살고 싶은 -머쉬